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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ppy Mariage/Love

내 반쪽이를 소개합니다.


아웃백에 음식사진찍으려고 카메라를 들고갔는데;;;;
대기하느라 오래걸려 심히 배고파진 우리는 음식이 나오자마자 달려들어 먹어치우느라 사진찍는걸 깜빡...;
결국 먹기전에 찍은 신랑사진뿐....
아 프로의 자세가 아직 마이 부족하다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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