엎드려 절받은 꽃바구니~~ㅎㅎㅎ
신랑한테 선물도없냐고 투덜댔더니 바로 다음날 서프라이즈~~
동생을 대신해 엄마랑 동생가게 보고있을때 가게로 배달이 왔어요~
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색감이 가득한 꽃바구니~
이 꽃을 영원히 볼 수는 없다는게 넘 속상합니다...
사랑하는 자갸 고마워용~^^
으음 예뻐~~
선물의 하이라이트 ㅋㅋㅋ
용돈 10마넌!! 캬캬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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