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ppy Mariage/PUR&MIR

Peg-Perego aria twin (zava) 쌍둥이 유모차

BANGGLE 2012. 3. 26. 00:38
3월에 코엑스 육아박람회갔을때 지른 유모차가 드디어 도착했네요~


요즘 거대박스가 집에 자주 도착을;;;
그나마 사람이 항상있으니 경비실에 민폐를 안끼쳐서 다행이죠 ㅋ


이건 무슨코드인지...혹시 몰라서 찍어놨네요.
정품등록번호는 아닌걸로 알아영~ ㅎ
그건 한글 사용설명서에 적혀있다는..ㅎ


박스 개봉 두둥~!!!
안전바(식판)는 맨 위에 종이로 안전하고 깔끔하게 포장되어있어요~


비닐로 곱게 포장된 유모차가 보이네요~


꺼내보아쑵니다~


아리아트윈의 고운자태가 드러나고 이쒀요~~ㅋ


전 사용설명서 안보고 그냥 막 조립하는 스탈인데 ㅋㅋ
프레임 세우는건 참고했네요 ㅎ
그림으로만 설명해놨지만 알아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요~
다음장 넘기면...세계 각국 언어로 쏼라쏼라;;;


2월 3일에 만들어졌다는거죵???ㅋㅋ
3월 20일에 빼그빼레고에서 문자가 왔었어요~
이번주에 아리아트윈 한국에 입고된다고..ㅎ
입고되자마자 배송되서 정말 따끈따끈한 제품이더라구요~


젤 어려웠던...처음 프레임 세우기...방법
양 옆에있는 저 부드러운 플라스틱을


손으로 들어올려야해여~~


그런다음 저렇게 발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들어올리죵~


아기 허벅지 양 옆부분에 있는건데...
시트의 동그란 저 모양이 프레임에 자석으로 딸깍~ 붙더라구요
시트가 움직이지도 않고 앞에있는 똑딱이단추에 풋머프 부착할때도 용이하겠어요


뭔가 허전하죠 ㅋㅋㅋ
 후드 장착 전 사진입니다~


후드를 끼울때
가운데 부분과 양 옆부분 프레임의 구멍크기가 달라서
잘 보고 끼우셔야 해요~~
후드는 왼쪽과 오른쪽 후드가 정확히 나눠져있다는거죵^^
사진은 가운데쪽 프레임이예요~


여긴 왼쪽 프레임..
여긴 후드끼우는곳 하나가 다 차지합니당~


뒷모습이예요~~ 후드에 달린 똑딱이와 시트를 연결하면 되죵


사은품으로 와준 컵홀더는 여기에 장착!!


바구니~바구니~
수납 많이 될거같아여~
자주 다니게 될 길이 울퉁불퉁하지 않아서 다행 ㅋㅋㅋ


후드 장착완료~~!!
이제 좀 유모차 같네요 ㅋㅋ


풋머프도 장착 완료~~!!
아~~ 따뜻하겠따 ㅎㅎㅎ
울 푸르 미르~~
니들 좋겠다!!!!


그냥 보낭커버...앞쪽은 뚫린걸로 주는줄 알았는데...
시력보호 보낭커버인걸 보니...
레인커버로 쓰는 그거더라구요~!!!
아싸~ 코엑스때 설명이랑은 달랐지만 더 좋은거네여 ㅋㅋ


신생아때 쓸 수 있게 나온 이너시트예요~
이것도 사은품 ㅎㅎ
사진찍다가 이거 장착하고 찍기엔 체력이 너무 많이 소진되서 패쑤;;;


큰 물건들이 하나씩 집에 자리를 차지하니...
집이 점점 좁아져요 ㅋㅋ 안그래도 좁아터졌는데;;;
이것도 당장 신생아 태우고 다닐 일도 아니구만...
그래도 뿌듯뿌듯하네여~~ ㅎㅎ
꼬맹이들 타고다닐 생각하니 ㅎ


셀프 스탠딩이 가능한 녀석~
접기도..펴기도 쉬워요 ㅎㅎ


세울때 저렇게 손잡이를 무지막지하게 꽉 눌러주면
양 옆이 고정되서 잘 서있답니당 ㅎㅎ

아 핸들링...!!
쥐기네영~~
앞바퀴 한방향으로만 가게끔 되어있던 브레이크 해제하니깐
아주 자유자재로 움직입니당~
자동차처럼...오래 끌고다니다보면 삐꺽거리고 덜덜거리겠지만
잘 관리해서 쓰는 방법을 연구해야겠어요 ㅎㅎ

아리아트윈 입양후기 끝~~~~